땅뫼산 숲에서 리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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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륜동 초록신선 이야기
오륜동에서 2026년 11월 15일 일요일, 땅뫼산 숲을 무대로 한 초록신선 이야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자연의 소리를 들으며 쉬는 아침 프로그램과 보물상자 열쇠를 찾는 미션형 체험이 같은 날 차례로 마련된다.
숲에서 휴식을 누리고 활동적인 미션도 즐길 수 있도록 서로 다른 성격의 두 프로그램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이른 아침에는 자연과 함께 몸과 마음을 가다듬고, 오전에는 숲을 탐색하며 주어진 미션에 참여하는 일정이다.
7시 숲에서 리셋
자연의 소리와 함께하는 힐링 프로그램으로, 2026년 11월 15일 오전 7시부터 오전 9시까지 진행된다.
| 프로그램 | 7시 숲에서 리셋 |
|---|---|
| 운영일 | 2026년 11월 15일 일요일 |
| 운영시간 | 오전 7시부터 오전 9시까지 |
| 주요 내용 | 자연의 소리와 함께하는 숲속 힐링 |
아침 숲의 자연스러운 소리에 집중하며 잠시 쉬어가는 시간이다. 숲에서 한 주의 흐름을 새롭게 시작하고 싶은 참여자가 차분하게 자연을 마주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땅뫼산 숲 탈출
보물상자 열쇠를 찾는 미션형 숲 프로그램은 같은 날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운영된다.
| 프로그램 | 땅뫼산 숲 탈출 |
|---|---|
| 운영일 | 2026년 11월 15일 일요일 |
| 운영시간 |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
| 주요 내용 | 보물상자 열쇠를 찾는 숲속 미션 |
참여자는 숲을 배경으로 보물상자를 열기 위한 열쇠를 찾는 미션을 즐기게 된다. 자연을 바라보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숲을 살피며 과제를 수행하는 체험형 일정이다.
두 가지 방식으로 만나는 숲
- 오전 7시에는 자연의 소리와 함께 쉬는 힐링 프로그램이 열린다.
- 오전 10시에는 보물상자 열쇠를 찾는 미션형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 두 프로그램은 모두 2026년 11월 15일 땅뫼산 숲에서 진행된다.
쉼과 즐거움을 한날에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이번 일정의 핵심이다. 고요한 자연을 느끼는 시간과 숲속 미션에 몰입하는 시간이 구분돼 있어 원하는 체험의 성격과 운영시간을 살펴 선택할 수 있다.
참여 신청과 세부 운영 안내는 해당 프로그램 신청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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