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예술이 피어나다

부산진구 청소년 예술제 개막
제19회 부산진구 청소년예술학교 예술제가 2026년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부산진구청에서 열린다. 이번 예술제는 청소년들이 준비한 공연과 작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행사로, 개막공연과 전시행사로 나뉘어 진행된다.
무대에서는 시낭송부터 발레와 뮤지컬, K POP 댄스, 악기 연주까지 서로 다른 분야의 예술 활동이 펼쳐진다. 전시장에는 아크릴화와 수채화, 서예, 시화, 문집 등 청소년들의 다양한 작품이 소개된다.
행사 일정과 장소
| 행사명 | 제19회 부산진구 청소년예술학교 예술제 |
|---|---|
| 기간 | 2026년 10월 28일 수요일부터 10월 30일 금요일까지 |
| 주요 내용 | 개막공연과 작품 전시 |
| 공연 장소 | 부산진구청 지하 1층 대강당 |
| 전시 장소 | 부산진구청 1층 백양홀 |
여러 장르가 만나는 개막공연
개막공연은 2026년 10월 28일 수요일 오후 7시 부산진구청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청소년들은 언어와 몸짓, 음악을 활용한 여러 장르의 공연을 차례로 선보인다.
- 시낭송
- 발레
- 뮤지컬
- K POP 댄스
- 악기반 앙상블 연주
- 악기반 오케스트라 연주
시낭송의 목소리와 발레의 움직임, 뮤지컬의 표현, K POP 댄스의 역동적인 안무가 무대를 채운다. 악기반 학생들은 앙상블과 오케스트라 연주를 통해 함께 호흡하며 완성한 음악을 들려준다. 공연 당일 대강당에서는 청소년들의 다양한 예술 활동이 무대 위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사흘간 이어지는 작품전시
작품전시는 2026년 10월 28일 수요일부터 10월 30일 금요일까지 부산진구청 1층 백양홀에서 진행된다. 공연이 하루의 무대로 집중된다면 전시는 사흘 동안 청소년들의 미술과 문학 활동을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된다.
- 아크릴화
- 수채화
- 서예
- 시화
- 문집
전시장에서는 아크릴화와 수채화의 색채, 서예의 글씨, 시와 그림이 어우러진 시화, 글을 모은 문집이 각각의 방식으로 관람객을 맞는다. 청소년들이 여러 예술 분야에서 완성한 결과물이 부산진구청 백양홀에 함께 전시되면서 공연과는 또 다른 형태의 표현을 보여준다.
공연과 전시로 만나는 청소년 예술
이번 예술제의 중심은 청소년들이 준비한 예술 활동이다. 10월 28일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10월 30일까지 작품전시가 이어지며, 무대예술과 시각예술, 문학 활동을 한 행사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공연은 부산진구청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전시는 부산진구청 1층 백양홀에서 진행된다. 행사별 일정과 장소가 다른 만큼 방문 전 공연 시간과 전시 기간을 구분해 확인할 필요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