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춘할망과 늦가을 영화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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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춘할망과 늦가을 영화밤

2026년 11월 4일 오후 6시 30분, 168 더 데크에서 동구민 영화 DAY가 열린다. 11월 상영작은 가족의 의미와 ‘영원한 내 편’을 이야기하는 영화 계춘할망이다.

11월 상영작 계춘할망

계춘할망은 2016년에 제작된 116분 분량의 드라마 영화다. 이번 상영은 늦가을 저녁, 동구민이 한자리에 모여 영화를 관람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상영 시간이 가까워지면 관람객들이 차례로 자리를 잡고, 168 더 데크는 영화에 집중하는 차분한 야간 상영 공간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상영 일정과 장소

행사명168 더 데크 11월 동구민 영화 DAY
일시2026년 11월 4일 수요일 오후 6시 30분
장소168 더 데크
상영작계춘할망
장르드라마
제작연도2016년
상영시간116분
대상동구민 50명

관람 대상은 동구민 50명이며, 좌석은 1인당 2석까지 신청할 수 있다. 참여자는 선착순으로 정해진다.

사전예약과 현장접수

전체 관람 인원 가운데 40명은 네이버폼 사전예약으로 모집하고, 나머지 10명은 상영 당일 현장접수로 받는다.

  • 사전예약 시작: 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오전 10시
  • 사전예약 인원: 40명
  • 예약 방식: 네이버폼 선착순 예매
  • 현장접수 일시: 2026년 11월 4일 수요일 오후 5시 30분
  • 현장접수 인원: 10명

영화 상영은 현장접수 시작 한 시간 뒤인 오후 6시 30분에 진행된다. 사전예약과 현장접수 모두 선착순으로 운영되는 만큼, 정해진 일정과 모집 인원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관람 정보 한눈에 보기

이번 동구민 영화 DAY의 핵심은 분명하다. 168 더 데크에서 2016년작 드라마 계춘할망을 상영하며, 동구민 50명이 참여할 수 있다. 사전예약은 10월 15일 오전 10시부터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현장접수는 상영 당일 오후 5시 30분부터 10명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가족과 내 편의 의미를 담은 작품이 늦가을 저녁 상영작으로 선정됐다. 관람객들은 116분 동안 영화의 이야기를 함께 지켜보며 11월의 영화 시간을 보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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