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밤 수놓는 동구 영화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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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 더 데크 10월 동구민 영화DAY
완연한 가을을 맞아 168 더 데크에서 동구민을 위한 야간 영화 상영 행사가 열린다. 2026년 10월 동구민 영화DAY는 주민들이 음악과 영화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상영 일정과 작품
| 행사 일시 | 2026년 10월 21일 수요일 오후 6시 |
|---|---|
| 상영 작품 |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
| 작품 정보 | 2002년 작품, 애니메이션, 126분 |
| 참여 대상 | 동구민 50명 |
| 좌석 기준 | 1인 2석, 선착순 |
이번 상영작은 2002년에 제작된 126분 분량의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다. 가을 저녁의 야외 공간에서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작품을 관람하는 행사로 마련된다.
사전예약과 현장접수
전체 참여 인원은 동구민 50명이다. 이 가운데 40명은 네이버폼 사전예약으로, 나머지 10명은 행사 당일 현장접수로 참여할 수 있다.
- 사전예약 시작: 2026년 10월 6일 화요일 오전 10시
- 사전예약 인원: 선착순 40명
- 현장접수 일시: 2026년 10월 21일 수요일 오후 5시
- 현장접수 인원: 선착순 10명
사전예약은 네이버폼으로 진행되며, 좌석은 1명이 최대 2석까지 신청할 수 있다. 현장접수는 영화 상영일 오후 5시부터 시작된다.
영화에 앞서 만나는 지브리 재즈
행사 당일 오후 6시에는 월간 168 프로그램인 보이는 라디오 지브리 재즈 음악회가 먼저 진행된다. 영화는 음악회가 끝난 뒤 상영을 시작한다.
지브리 재즈 선율에 이어 같은 계열의 대표 애니메이션을 감상하는 순서로 이어져, 168 더 데크의 가을밤은 음악과 영화가 차례로 흐르는 문화 공간의 분위기를 띨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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