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부산비엔날레, 영도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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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부산비엔날레, 영도에서 펼쳐진다
오는 2026년 8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부산 영도구 일대에서 2026 부산비엔날레가 개최된다. 이번 비엔날레의 주제는 "불협하는 합창(Dissident Chorus)"으로, 현대미술의 다양한 목소리와 시선을 담아내는 전시가 펼쳐질 예정이다.
전시 장소는 영도구 내 스페이스 원지와 구 부산남고등학교 건물로, 이 두 곳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작품들이 관람객을 맞이한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전시장별로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운영은 매주 월요일 휴관하며, 추석 및 기타 공휴일에는 정상 운영된다.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세 전시장을 연결하는 무료 셔틀버스도 운행될 예정이다.
이번 부산비엔날레는 부산 영도와 부산현대미술관을 중심으로 현대미술의 새로운 흐름과 창의적 표현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로,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전시 정보와 일정은 2026 부산비엔날레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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