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림공원서 즐기는 야외 야구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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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밤 울림공원에서 펼쳐지는 야외 야구중계
8월 19일 수요일 저녁 6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서울 강서구 명지동에 위치한 울림공원에서 특별한 야외 야구중계 행사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하하호호 구석구석 투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롯데자이언츠와 키움히어로즈의 경기를 300인치 초대형 LED 스크린을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한다.
울림공원은 넓은 야외 공간을 활용해 가족, 연인, 친구들이 함께 모여 야구 경기를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장소로 주목받고 있다. 현장에서는 스포츠 관람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 체험도 함께할 수 있어, 여름밤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에 안성맞춤이다.
이번 행사는 "문화요일"과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지역 주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열린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한다. 사직야구장의 열기를 울림공원에서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이번 야외 중계는 많은 이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행사 관련 문의 및 자세한 정보는 강서구청 문화체육과에서 안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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