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경제교육 강사 모집, 참신한 콘텐츠로 시민 경제 지식 강화

부산 경제교육 강사 모집, 참신한 콘텐츠로 시민 경제 지식 강화
부산시는 시민들에게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경제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새로운 경제교육 콘텐츠 발굴 프로젝트인 '나는 강사다!' 참가자를 5월 11일부터 모집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딱딱한 경제 이론을 벗어나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프로젝트는 18세 이상 부산 시민과 부산 소재 직장인이라면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으며, 5월 22일까지 전자우편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단순 강의 능력뿐 아니라 콘텐츠 기획력과 참신함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참가자를 선발한다.
체계적 워크숍으로 콘텐츠 완성도 높인다
선발된 참가자들은 6월부터 10월까지 총 3차례 워크숍에 참여해 전문가의 피드백을 받으며 콘텐츠를 고도화한다. 6월 19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8월 7일 중간 발표, 10월 1일 최종 결과물 발표 및 심사가 진행된다. 이 과정에서 내외부 자문위원들이 전문적인 조언을 제공해 실제 교육 현장에 바로 적용 가능한 완성도 높은 경제교육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우수 콘텐츠 선정 시 다양한 혜택 제공
최종 심사를 통해 선정된 5개 우수 팀에게는 부산광역시장상 등 상장과 함께 내년도 부산시 경제교육 프로그램에서 우선 운영 기회가 주어진다. 이를 통해 우수 강사로서 활동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하며, 부산 시민들에게는 질 높은 경제교육 서비스를 확대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 항목 | 내용 |
|---|---|
| 모집 기간 | 2026년 5월 11일 ~ 5월 22일 |
| 신청 자격 | 18세 이상 부산 시민 또는 부산 소재 직장인 (개인 또는 팀) |
| 신청 방법 | 전자우편 접수 ([email protected]) |
| 선발 절차 | 서류 심사 후 워크숍 및 단계별 평가 진행 |
프로젝트 기대 효과
이번 프로젝트는 기존의 딱딱한 경제교육 틀을 깨고,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경제 콘텐츠를 발굴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 참가자들은 전문가의 지도 아래 자신의 지식을 콘텐츠로 발전시키는 기회를 얻고, 시민들은 경제를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게 된다. 부산시는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창의적인 경제교육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부산시가 주도하는 이번 경제교육 콘텐츠 발굴 프로젝트는 시민과 강사가 함께 만들어가는 배움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