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을 담는 1분의 시선

접수기간 10월 30일까지 연장
2026년 사상구 장애인 숏폼 영상공모전의 접수 마감이 10월 30일 금요일 오후 6시까지로 연장됐다.
당초 접수 마감일은 10월 16일 금요일이었으나, 기간 연장에 따라 아직 영상을 완성하지 못한 참가 희망자도 작품을 준비해 제출할 수 있게 됐다.
사상을 담아 사상을 나누다
이번 공모전의 이름은 사상을 담아, 사상을 나누다다. 공모 주제는 참가자가 살고 있는 우리 동네 ‘사상’이다.
사상구의 명소뿐만 아니라 동네에서 마주하는 소소한 일상과 이야기까지 영상 소재로 담을 수 있다. 참가자의 시선으로 바라본 사상과 자신이 좋아하는 사상의 모습을 짧은 영상으로 표현하는 공모전이다.
참가 대상
참가 대상은 사상구에 거주하는 장애인 누구나다.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 개인 참가 가능
- 팀 참가 가능
- 팀 구성 인원은 최대 4명
- 팀에는 사상구 거주 장애인이 1명 이상 포함돼야 함
영상 규격
출품작은 휴대전화 화면에 맞는 세로형 숏폼 영상으로 제작해야 한다. 영상 길이와 파일 형식, 화면 비율은 다음과 같다.
| 구분 | 규격 |
|---|---|
| 영상 길이 | 30초 이상 1분 이내 |
| 파일 형식 | MP4 |
| 화면 형태 | 세로형 |
| 화면 비율 | 9대16 |
30초 이상 1분 이내라는 제한된 시간 안에 우리 동네 사상의 모습과 이야기를 압축해 보여주는 것이 핵심이다.
접수 방법과 시상 내용
작품은 공모전 포스터에 표시된 QR코드를 통해 제출한다. 연장된 접수 마감 시각은 2026년 10월 30일 금요일 오후 6시다.
시상 규모는 총 5명 또는 5개 팀이며, 상품권은 수상 결과에 따라 10만 원부터 30만 원까지 지급된다.
| 항목 | 내용 |
|---|---|
| 공모 주제 | 내가 사는 우리 동네 사상 |
| 접수 마감 | 2026년 10월 30일 금요일 오후 6시 |
| 접수 방식 | 공모전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한 제출 |
| 시상 규모 | 총 5명 또는 5개 팀 |
| 시상 내용 | 상품권 10만 원부터 30만 원 |
문의 안내
공모전 관련 문의는 라온누리 051-312-1365로 하면 된다.
이번 공모전은 사상구에 거주하는 장애인이 자신이 바라본 지역의 명소와 일상을 짧은 세로형 영상으로 담아내는 자리다. 연장된 기간에 맞춰 참가자는 개인 또는 팀으로 작품을 준비해 제출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