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의 완성은 안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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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곳곳에서 이어지는 10월 축제
10월에는 부산진구를 비롯한 부산 전역에서 다양한 축제와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불꽃축제와 락페스티벌이 열리고, 부산진구에서는 전포커피축제 등이 시민들을 맞는다.
많은 사람이 기다려 온 행사인 만큼 축제장에는 한꺼번에 큰 인파가 몰릴 수 있다. 현장의 즐거움을 온전히 누리려면 무엇보다 안전을 먼저 생각하는 시민들의 협조가 중요하다.
현장의 안전요원에게 협조해야
축제장에는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안전요원이 배치된다. 안전요원은 현장 상황에 따라 이동을 통제하고 필요한 내용을 안내한다.
안전요원의 통제와 안내는 축제장을 찾은 시민 모두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다. 관람객은 안전요원의 지시에 귀를 기울이고 적극적으로 협조해야 한다. 많은 사람이 모인 장소에서는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질서 있는 행동이 사고를 예방하는 중요한 힘이 된다.
즐거운 축제를 만드는 시민 협조
축제는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풍성한 자리이지만, 많은 인파가 동시에 모이는 공간이라는 점도 잊어서는 안 된다. 현장에서는 안내와 통제에 협조하고 안전을 우선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 축제장에서는 안전요원의 안내를 주의 깊게 듣는다.
- 현장 통제가 이뤄질 때에는 안전요원의 지시에 협조한다.
- 많은 인파가 모이는 상황을 고려해 질서를 지킨다.
- 축제를 즐기는 동안에도 사고 예방과 안전을 먼저 생각한다.
관람객들이 질서를 지키며 안전요원의 안내에 협조하는 현장은 축제의 활기와 즐거움을 더욱 안정적으로 이어가게 한다. 사고 없는 안전한 축제는 현장에 있는 모두의 협조로 완성된다.
부산진구는 시민들이 안전수칙을 살피고, 즐거운 축제를 안전하게 누릴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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