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으로 여는 양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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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과 양육을 잇는 시간
그림책을 아이만을 위한 책으로 바라보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양육에 활용하는 방법을 살펴보는 자리가 마련된다. 제3회 동네서점 문화놀이터에서는 『그림책 페어런팅』의 저자 김세실 작가와 함께 양육자를 위한 그림책 강의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그림책 육아에 관심 있는 양육자들이 주제 도서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김세실 그림책 작가이자 번역가가 강연자로 나서 그림책과 양육을 연결한 내용을 전한다.
행사 일정과 장소
| 행사명 | 제3회 동네서점 문화놀이터 |
|---|---|
| 일시 | 2026년 10월 30일 금요일 오전 10시 30분 |
| 진행 시간 | 120분 |
| 장소 | 좌동 곰곰이서점 |
| 대상 | 그림책 육아에 관심 있는 양육자 40명 |
| 강연자 | 김세실 그림책 작가·번역가 |
| 주제 도서 | 『그림책 페어런팅』 |
강연은 동네서점인 곰곰이서점에서 열린다. 참석자들은 서점 공간에서 그림책을 매개로 한 양육 이야기를 듣고, 주제 도서가 제시하는 내용을 함께 살펴보게 된다.
그림책 페어런팅 강의
주요 프로그램은 『그림책 페어런팅』을 주제 도서로 삼은 양육자 대상 그림책 강의다. 그림책을 양육의 관점에서 접하고 싶은 보호자라면 참여 대상에 해당한다.
강연을 맡은 김세실 작가는 그림책 작가와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자리에서는 그림책을 활용한 양육을 중심으로 120분 동안 강의를 이어간다. 모집 인원은 모두 40명이다.
신청 일정과 방법
신청은 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되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 해운대인문학도서관 홈페이지에 접속한다.
- 해당 프로그램의 온라인 신청 절차를 이용한다.
- 모집은 정원 40명이 채워지면 마감된다.
그림책과 양육의 접점을 차분하게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된 이번 강의는 2026년 10월 30일 오전 10시 30분 좌동 곰곰이서점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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