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도 멈추지 않은 봉사정신, 남부민2동 이현옥 복지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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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앞둔 상황에서도 멈추지 않은 봉사정신
부산 서구 남부민2동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이현옥 복지통장은 2009년부터 통장으로서 지역사회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그는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홀로 사는 중·장년 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는 등 이웃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며 든든한 복지안전망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
이현옥 통장은 15년 전부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샛디후원회 등 남부민2동 내 여러 단체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업과 활동에 솔선수범해 참여해왔다. 또한 6년 전부터는 등대장학회 활동에도 동참해 지역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데 힘쓰고 있다.
폭염 속에서도 멈추지 않는 이웃 사랑
올여름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서도 이현옥 통장은 어려운 이웃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 필요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앞장섰다. 특히 수술을 앞둔 상황에서도 자신의 건강보다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봉사의 발걸음을 멈추지 않아 주변에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이웃을 위한 진심 어린 마음
이현옥 통장은 "제가 조금 더 움직이면 어려운 이웃에게 그만큼 더 힘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라며 이웃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는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그의 헌신적인 봉사정신은 남부민2동 지역사회에 정이 넘치는 분위기를 만드는 데 귀감이 되고 있다.
문의는 남부민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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