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구 고령운전자 면허 반납 인센티브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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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구,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에 20만원 인센티브 지급
동래구가 고령운전자의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하는 만 75세 이상 주민에게 추가 인센티브를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나와 가족, 그리고 이웃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다.
지원 대상과 내용
- 지원 대상: 동래구에 주민등록을 둔 만 75세 이상 고령운전자 (195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 지원 내용: 운전면허 자진 반납 시 20만 원 현금 지급 (최초 1회, 계좌 입금)
- 지급 기간: 2026년 1월 2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 방법
신청은 본인 또는 대리인이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할 수 있다. 신청 시 필요한 서류는 동래구 공식 블로그 및 관련 홍보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동래구의 노력
이번 인센티브 지급 정책은 고령운전자의 교통사고 위험을 줄이고, 지역사회 전체의 안전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운전면허 자진 반납을 통해 고령운전자 본인뿐 아니라 가족과 이웃의 안전까지 지킬 수 있는 의미 있는 제도로 평가받고 있다.
동래구 관계자는 "고령운전자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하며,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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