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만나는 광복절 독립운동 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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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 광복절 맞아 독립운동 특별전 개최
부산 중구는 제81주년 광복절을 기념하여 특별전시회 「부산 독립운동의 기억을 걷다」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일제강점기 부산 지역에서 펼쳐진 독립운동의 역사와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전시 개요 및 일정
- 전시명: 부산 독립운동의 기억을 걷다
- 기간: 2026년 8월 14일 금요일부터 9월 30일 수요일까지
- 장소: 백산기념관 기획전시실
- 관람시간: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토요일과 일요일 및 광복절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
- 휴관일: 매주 월요일 및 공휴일
- 관람료: 무료
독립운동의 역사와 광복의 의미
이번 특별전은 부산 지역 독립운동가들의 활동과 그들이 남긴 발자취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관람객들은 전시를 통해 일제강점기 당시 부산 시민들이 보여준 저항과 희생, 그리고 광복의 소중함을 깊이 느낄 수 있다.
전시장은 백산기념관 내 기획전시실에 마련되어 있으며, 지역 주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열려 있다. 무료로 진행되는 만큼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여 우리 역사의 중요한 순간을 되새기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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