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리서 펼쳐지는 세계여자 비치발리볼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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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부산 광안리 국제여자 비치발리볼 대회 개최
2026년 8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부산 광안리해변 특설경기장에서 2026 부산 광안리 국제여자 비치발리볼 대회가 열린다. 이번 대회는 국제배구연맹(FIVB)이 공인한 공식 투어 대회로, 세계 14개국에서 28개 팀, 총 56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대회 개요
| 대회명 | 2026 부산 광안리 국제여자 비치발리볼 대회 (FIVB Beach Pro Tour Futures Busan Gwangalli) |
|---|---|
| 일시 | 2026년 8월 13일(목) ~ 8월 16일(일), 4일간 주·야간 경기 진행 |
| 장소 | 부산 광안리해변 특설경기장 (만남의광장 앞 해수욕장) |
| 참가국 및 규모 | 14개국 28개 팀, 선수 56명 (한국, 태국, 호주, 일본, 헝가리, 필리핀, 체코, 미국, 브라질, 마카오, 캐나다, 홍콩, 싱가포르, 라트비아) |
| 주최 | 국제배구연맹(FIVB) |
| 주관 | 한국비치발리볼연맹, 대한배구협회, 부산시배구협회 |
| 후원 | 수영구, 부산광역시 |
관람 및 관전 포인트
- 세계적 수준의 명품 경기: 국제배구연맹이 공인한 대회로, 각국을 대표하는 선수들의 역동적인 플레이를 현장에서 직접 관람할 수 있다.
- 광안리 밤바다와 함께하는 야간 경기: 낮 경기뿐 아니라 광안리의 아름다운 야경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야간 경기가 준비되어 있어 여름밤의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 가능: 광안리 해변을 찾는 주민과 관광객 누구나 특설경기장 주변에서 경기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번 대회는 시원한 바닷바람과 함께 세계 최고 수준의 여자 비치발리볼 경기를 즐길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광안리 해변을 방문해 선수들의 열정적인 경기와 스파이크의 짜릿함을 직접 느껴보길 권한다.
부산 수영구와 부산광역시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여름철 최고의 해양 스포츠 축제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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