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2025 도로정비 평가 전국 1위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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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5 도로정비 평가 전국 1위 쾌거

부산시, 2025 도로정비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상 수상

부산광역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추계 도로정비 평가에서 특·광역시도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전국 최고의 도로 관리 역량을 입증했다. 이번 성과는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보이지 않는 곳까지 세심하게 도로를 정비해 온 부산시의 꾸준한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다.

특히 지난해 8월 도로안전과를 신설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관리 시스템을 구축한 점이 이번 수상의 주요 요인으로 평가된다. 부산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5년 추계 도로정비 평가 개요 및 부산시 성과

국토교통부는 도로법 제50조에 따라 매년 봄과 가을 두 차례 전국 관리 도로에 대한 정비 실태 점검과 유지관리 수준 평가를 실시한다. 이번 평가는 전국 지자체 도로 관리 수준을 비교하는 대표 지표로, 부산시는 현장 평가 70%와 행정 평가 30%를 합산해 특·광역시도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부산시는 자체 평가도 병행해 우수 자치구·군 및 기관을 선정, 관리 수준 상향 평준화를 유도하고 있다.

부산시 도로정비 평가 상세 내역

구분상세 내용
평가 명칭2025년 추계 도로정비 평가
수상 결과특·광역시도 부문 최우수상
평가 기간2025년 11월 24일 ~ 12월 5일 (10일간)
평가 방식현장평가 70% + 행정평가 30%
주요 의의2019년 이후 6년 만의 최우수상 수상, 12개 세부 항목 중 7개 항목 우수 판정

주요 도로정비 실적과 강점

부산시는 12개 세부 항목 중 7개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 노후 도로를 선제적으로 정비하고 교량, 터널 등 주요 구조물 안전을 꼼꼼히 관리했으며, 계절별 재해 대응 준비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지난해 약 81만 제곱미터 도로를 정비하고 813개 구조물과 760개 도로 표지판을 보수했다. 불법 도로 점용 시설물 철거 등 쾌적한 도로 환경 유지에도 힘썼다.

정비 항목상세 정비 실적
도로 정비도로 포장 약 81만㎡ 정비 완료
구조물 관리교량, 터널 등 813개소 정비
안전 시설도로 표지판 760개 교체 및 정비
환경 개선불법 도로 점용 시설물 철거 및 환경 정비

도로안전과 신설로 전문성 강화 및 적극 행정 추진

부산시는 지난해 8월 도로안전과를 신설해 도로 관리 전문성을 강화했다. 도로안전과는 전국 최초로 지하차도 대피 유도 시설 표준안을 마련하고, 도로 지반 탐사 장비를 활용해 도로 함몰 사고를 예방하는 등 시민 안전을 위한 적극 행정을 펼치고 있다.

앞으로도 부산시는 자치구·군 및 관련 기관과 협력해 설맞이 도로 정비, 해빙기 점검 등 시기별 맞춤형 관리를 통해 최우수 지자체의 위상을 유지할 계획이다.

시민 안전 최우선,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에 총력

이번 최우수상 수상은 부산시가 꾸준히 추진해 온 도로 유지관리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도로는 시민의 일상과 산업, 관광을 연결하는 중요한 기반 시설인 만큼 안전한 이용을 위해 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부산시는 앞으로도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

보이지 않는 곳까지 세심하게 관리하여 시민의 안전한 길을 열어가는 부산시의 노력이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이다.

부산시, 2025 도로정비 평가 전국 1위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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