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만년교 안전점검 후 보수·보강 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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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만년교 안전등급에 관한 논란

B등급으로 분류된 공주만년교가 실제로 방문해보니 균열과 철근부식이 발견되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논산국토관리사무소는 이에 대해 어떤 대책을 마련하고 있는지 궁금증이 높아졌습니다.


국토부 발표 내용 요약

  • 공주만년교는 B등급으로 분류되어 있으나 실제 안전 상태는 의심스러운 균열과 철근부식이 발견되어 있습니다.
  • 논산국토관리사무소는 민원이 제기되자 보수계획을 마련 중에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안전진단 및 추가 점검 계획

국토부 발표 진단 결과 보수 계획
B등급 안전 상태 균열 및 철근부식 발견 7월 18일 추가 점검 실시 후 보수 계획 확정 예정
안전진단 특별기관 협조 전문기관과 협력하여 정밀한 안전진단 실시 예정 보수·보강 방안 신속히 시행 계획

충남 공주시에 위치한 만년교의 안전 등급 논란과 관련해 국토부의 발표 내용과 추가적인 점검 및 보수 계획에 대한 상세한 계획이 공개되었습니다. 지속적인 관리와 안전진단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조치가 취해지고 있습니다.

자료 출처

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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