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밤 경계 넘는 선율

TANTO 앙상블의 공연 「가을의 플레이리스트 경계를 넘어온 선율들」이 2026년 11월 11일 오후 7시 30분 동래문화회관 소극장에서 열린다.
이번 무대는 가을에 어울리는 여러 노래를 크로스오버 클래식과 따뜻한 가요로 풀어내는 공연이다. 바이올린과 첼로의 현악 선율에 피아노 연주가 더해지며, 서로 다른 장르의 음악이 하나의 조화로운 흐름을 만든다.
공연 개요
| 공연명 | TANTO 앙상블 「가을의 플레이리스트 경계를 넘어온 선율들」 |
|---|---|
| 공연 일시 | 2026년 11월 11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
| 공연 시간 | 90분 |
| 공연 장소 | 동래문화회관 소극장 |
| 관람료 | 일반 2,000원 |
| 관람 등급 | 만 7세 이상 |
| 주최 및 주관 | 동래문화회관, TANTO |
경계를 넘나드는 가을 음악
공연의 중심에는 장르의 경계를 넘는 선율이 놓인다. 클래식의 섬세한 표현과 가요의 따뜻한 정서를 한 무대에 담아, 각기 다른 음악이 어떻게 어우러지는지 들려준다.
바이올린과 첼로, 피아노가 만드는 하모니가 이번 공연의 핵심이다. 현악기의 풍부한 음색과 피아노의 선명한 울림이 만나 가을 분위기에 어울리는 다채로운 음악을 구성한다. 소극장에서는 세 악기의 소리와 연주자들의 호흡이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서 전달될 것으로 보인다.
공연은 총 90분 동안 진행된다. 크로스오버 클래식과 가요를 오가는 구성을 통해 특정 장르에 한정되지 않은 음악을 선보이며, 관객은 친숙함과 새로운 조화를 함께 접할 수 있다.
무대에 오르는 연주자
- 피아노 민종호
- 바이올린 최진영
- 첼로 신승엽
세 연주자는 각 악기의 개성을 살리면서 하나의 앙상블을 이룬다. 피아노가 곡의 흐름을 받치고 바이올린과 첼로가 서로 다른 음역을 오가며 선율을 나누는 방식으로 무대를 채운다.
예매와 관람 안내
유료 공연 예매는 동래구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예매와 취소는 공연 전날인 2026년 11월 10일 오후 5시까지 가능하며, 공연 당일에는 예매하거나 취소할 수 없다.
관람 가능 연령은 만 7세 이상이다. 관람 등급에 미치지 못하면 공연 현장에서 입장이 제한될 수 있으므로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
관람객은 공연 시작 약 30분 전에 동래문화회관에 도착해 티켓을 수령하는 것이 권장된다. 공연이 시작된 뒤에는 입장이 제한돼 관람하지 못할 수 있다.
공연 및 예매 관련 문의는 동래문화회관 051-550-6611에서 안내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