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쓰레기 전용 3L 종량제봉투 판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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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쓰레기 전용 3L 종량제봉투 판매 시작
최근 금정구에서는 1인 가구 등 소량의 쓰레기를 배출하는 주민들을 위해 일반용 3리터(3L) 종량제봉투를 새롭게 판매하고 있다. 이 종량제봉투는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작은 쓰레기를 알맞게 담아 배출할 수 있도록 고안되었으며, 쓰레기 배출 부담을 줄이고 편리함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에 판매되는 3L 종량제봉투는 용량이 작아 적은 양의 쓰레기를 배출하는 1인 가구나 소규모 가정에 특히 적합하다. 가격은 1매당 140원으로 책정되어 경제적 부담도 최소화했다. 주민들은 필요한 만큼의 쓰레기를 담아 배출할 수 있어 자원순환과 환경보호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금정구 관계자는 "작은 쓰레기라도 알맞은 크기의 종량제봉투를 사용함으로써 쓰레기 배출의 효율성을 높이고,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증진시키고자 한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3L 종량제봉투 판매를 통해 1인 가구 등 소량 배출자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자원순환 실천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종량제봉투 구매 및 관련 문의는 금정구청 생활환경과에서 받고 있으며, 전화번호는 051-519-4434, 4466, 4468, 4469이다.
생활 속 작은 쓰레기도 알맞은 크기의 종량제봉투를 사용해 배출하는 것은 자원순환과 환경보호에 중요한 첫걸음이다. 금정구 주민들은 이번 3L 종량제봉투 판매를 통해 더욱 편리하고 경제적인 쓰레기 배출 문화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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