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바람에 실린 가을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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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바람에 실린 가을가락

가을 강변을 풍물과 연희, 관악 연주, 초청가수의 노래로 채우는 제12회 강변콘서트가 2026년 10월 31일 중사도입구 소공원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가족과 이웃이 함께 강변의 가을 정취를 느끼며 다채로운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식전공연부터 본공연까지 가락오광대 공연과 노래교실, 색소폰·트럼펫 연주, 초청가수 무대가 차례로 이어질 예정이다.

공연 일정

행사명제12회 강변콘서트
일시2026년 10월 31일 토요일 오후 4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지
식전공연오후 3시부터
장소중사도입구 소공원

본공연은 오후 4시 30분에 시작하지만, 이에 앞서 오후 3시부터 식전공연이 펼쳐진다. 관람객은 식전공연부터 본공연까지 이어지는 흐름에 따라 전통 가락과 노래, 관악기의 선율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식전공연

식전공연에서는 가락오광대의 풍물과 연희 공연이 강변콘서트의 흥을 돋운다. 이어 노래교실과 색소폰 공연이 진행되며, 본공연을 앞둔 현장을 신명 나는 가락과 연주로 채울 예정이다.

  • 가락오광대 공연
  • 풍물과 연희
  • 노래교실
  • 색소폰 공연

본공연

오후 4시 30분부터 시작하는 본공연에서는 이종철의 트럼펫 연주와 초청가수 공연이 이어진다. 색소폰 공연에 이어 트럼펫 연주와 가수들의 무대까지 마련돼 공연의 분위기가 한층 다채롭게 전개될 전망이다.

초청가수로는 조은아, 김홍, 류국화, 민정아, 유미남, 김수경 등이 이름을 올렸다. 여러 가수의 무대가 이어지면서 강변의 가을 풍경과 음악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것으로 보인다.

강변에서 만나는 가을 무대

제12회 강변콘서트는 전통 풍물과 연희에서 출발해 노래교실, 색소폰과 트럼펫 연주, 초청가수 공연으로 이어지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가족과 이웃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중심으로 구성된 만큼, 강바람이 부는 소공원은 흥겨운 가락과 노랫소리가 이어지는 가을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식전공연은 오후 3시, 본공연은 오후 4시 30분에 시작하며 전체 행사는 오후 7시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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