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생각 정책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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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생각 정책이 되다

2026 청년정책 공모전

청년의 시선에서 출발한 아이디어를 새로운 정책으로 연결하기 위한 2026 청년정책 공모전이 열린다.

이번 공모전은 청년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정책을 청년 당사자의 관점에서 제안받는 자리다. 일자리와 주거, 교육을 비롯해 생활·복지·문화, 참여·권리 등 청년의 삶과 밀접한 분야를 폭넓게 다룬다.

참가 대상

참가 대상은 19세부터 34세까지의 청년이다. 개인으로 참가하거나 최대 3명으로 팀을 구성해 참여할 수 있다.

청년이 일상에서 느낀 불편이나 필요, 개선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사항을 정책 아이디어로 제안하는 방식이다. 개인의 생각을 단독으로 제출할 수 있으며, 여러 사람이 의견을 모아 팀 단위로 제안하는 것도 가능하다.

공모 주제

공모 분야는 모두 다섯 가지다. 참가자는 다음 분야 가운데 한 가지를 선택해 아이디어를 제출하면 된다.

  • 일자리
  • 주거
  • 교육
  • 생활·복지·문화
  • 참여·권리

취업과 근로 환경을 다루는 일자리부터 안정적인 생활 기반과 관련된 주거, 배움의 기회를 다루는 교육까지 청년 생활의 주요 영역이 포함됐다. 생활·복지·문화 분야와 참여·권리 분야에서도 청년의 관점이 담긴 제안을 받는다.

접수 기간과 참여 방법

접수 기간은 2026년 10월 7일 수요일부터 10월 30일 금요일까지다. 참가자는 정해진 기간 안에 카드뉴스에 제시된 QR코드를 이용해 온라인으로 제출할 수 있다.

공모 참여를 준비하는 청년은 다섯 가지 주제 중 자신의 아이디어와 가장 밀접한 분야를 선택하고, 개인 또는 최대 3인 팀 형태로 접수하면 된다.

시상 규모

시상 대상은 모두 10명 또는 10개 팀이며, 총상금은 290만 원이다.

구분내용
참가 대상19세부터 34세까지의 청년
참가 형태개인 또는 최대 3인 팀
공모 분야일자리, 주거, 교육, 생활·복지·문화, 참여·권리 중 1개
접수 기간2026년 10월 7일부터 10월 30일까지
제출 방식카드뉴스 QR코드를 통한 온라인 제출
시상 규모총상금 290만 원, 10명 또는 팀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이번 공모전의 핵심은 청년에게 필요한 정책을 청년의 눈으로 직접 제안하는 데 있다. 일자리와 주거처럼 당장의 삶에 영향을 주는 문제부터 교육, 복지, 문화, 참여와 권리까지 다양한 분야의 아이디어를 정책 제안으로 모은다.

생활 속에서 발견한 작은 생각도 정책을 만드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 청년들은 자신이 선택한 분야에서 필요한 변화와 개선 방향을 아이디어로 정리해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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