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잇는 청청 음악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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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잇는 청청 음악무대

이태석 신부의 따뜻한 마음과 정신을 음악으로 이어가는 ‘2026 이태석신부 청·청 뮤직페스티벌’이 2026년 10월 10일 부산에서 열린다.

음악을 사랑하며 자신의 꿈을 키워 온 청소년과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재능과 열정을 선보이는 무대다. 예선을 통과한 10개 팀이 본선에 올라 각자의 개성과 꿈을 담은 음악을 들려준다.

청소년과 청년이 만드는 본선 무대

이번 행사의 중심은 청소년과 청년 참가자들이 꾸미는 뮤직페스티벌 본선이다. 참가자들은 예선 과정을 거쳐 본선 진출 기회를 얻었으며, 총 10개 팀이 무대에 오른다.

서로 다른 개성과 열정을 지닌 참가자들이 음악을 매개로 꿈을 표현하고, 관객은 이들의 가능성을 가까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가을날 펼쳐지는 무대에는 참가자들의 작은 재능이 새로운 가능성으로 이어지는 과정과 서로의 꿈을 응원하는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담길 것으로 보인다.

개막부터 시상까지 이어지는 행사

행사는 모두 4부로 진행된다. 1부 개막식을 시작으로 2부에서는 청·청 뮤직페스티벌 본선이 펼쳐진다. 이어 3부 시상식과 4부 기념촬영이 차례로 진행된다.

  1. 1부 개막식
  2. 2부 청·청 뮤직페스티벌 본선
  3. 3부 시상식
  4. 4부 기념촬영

본선 무대에 오른 10개 팀 모두가 시상 대상이다. 시상 부문은 대상과 금상, 은상, 동상, 특별상으로 구성되며, 총상금은 330만 원이다. 참가자들의 음악적 개성과 무대를 향한 열정을 폭넓게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행사 날짜와 장소

행사명2026 이태석신부 청·청 뮤직페스티벌
일시2026년 10월 10일 토요일 오후 3시
장소알로이시오기지1968
소재지부산 서구 감천로 237
본선 참가예선을 통과한 10개 팀
시상대상, 금상, 은상, 동상, 특별상
총상금330만 원

행사장은 부산 서구 감천로 237에 있는 알로이시오기지1968이다. 이날 현장에서는 개막식과 본선 경연, 시상식, 기념촬영이 순서대로 이어지며 청소년과 청년들의 음악을 중심으로 따뜻한 축제 분위기가 형성될 전망이다.

음악으로 이어가는 꿈과 희망

이 페스티벌은 이태석 신부의 따뜻한 마음과 정신을 음악으로 이어가고, 청소년과 청년들이 자신의 꿈을 무대 위에서 펼칠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다.

참가자들이 준비한 음악은 각자의 꿈을 표현하는 동시에 서로의 가능성을 응원하는 메시지가 된다.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오른 10개 팀은 저마다의 색깔을 살린 공연으로 관객과 만나며, 시상식에서는 대상부터 특별상까지 참가자들의 노력과 열정을 격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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