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구, 부산 첫 온천도시 지정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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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구, 부산 최초 온천도시 지정
부산 동래구가 행정안전부로부터 부산 최초이자 전국에서 네 번째로 온천도시로 공식 지정받았다. 이번 지정은 동래구가 1,4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동래온천과 최고 70.3도에 이르는 우수한 온천수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인정받은 결과다.
역사와 자연이 어우러진 힐링 명소
동래온천은 오랜 역사와 함께 금정산국립공원의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루며 방문객들에게 힐링 공간을 제공한다. 온천수의 뛰어난 품질과 자연 경관이 어우러져 온천과 관광이 함께하는 새로운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도심 속 온천도시로서의 새로운 도약
이번 온천도시 지정은 동래구가 온천과 자연, 역사, 문화를 아우르는 대한민국 대표 도심형 온천도시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동래구는 앞으로 온천 관광 활성화와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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