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동호 땅뫼산 숲속 요가, 아침 7시 초록빛 힐링

회동호 땅뫼산 숲속 요가, 아침 7시 초록빛 힐링
부산 금정구 오륜동에 위치한 회동호 땅뫼산에서 매월 진행되는 ‘오륜대 초록신선이야기 7시, 숲에서 리셋’ 프로그램이 자연과 함께하는 아침 시간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숲속에서 요가, 명상, 사운드워킹, 싱잉볼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몸과 마음을 깨우는 시간을 제공합니다.
2026년 9월 19일 토요일, 이른 아침 회동호 땅뫼산을 찾은 참가자들은 아직 부드러운 햇살과 선선한 공기 속에서 자연의 소리와 함께 몸을 움직였습니다. 나무 사이로 들어오는 아침 햇살과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 소리, 새소리가 어우러져 평소와는 다른 차분한 숲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프로그램은 황토숲길을 따라 이어지는 산책로를 거쳐 야외 데크에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편안한 복장으로 요가 매트 위에 자리를 잡고 호흡과 동작에 집중했습니다. 요가는 빠른 동작보다는 천천히 호흡에 맞춰 몸을 부드럽게 움직이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숲의 자연과 조화를 이루었습니다.
이어진 싱잉볼 명상 시간에는 다양한 크기의 싱잉볼 소리가 숲의 자연 소리와 어우러져 참가자들의 마음을 차분하게 만들었습니다. 참가자들은 매트에 누워 눈을 감고 울림에 집중하며 하루를 차분히 시작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든 활동이 끝난 후에는 데크에 둘러앉아 따뜻한 도라지차와 맛밤을 나누며 아침의 여유를 즐겼습니다. 이 시간은 참가자들이 서로 담소를 나누며 자연 속에서의 힐링을 더욱 깊게 느낄 수 있는 순간이었습니다.
| 프로그램명 | 오륜대 초록신선이야기 ‘7시, 숲에서 리셋’ |
|---|---|
| 운영일 | 4월 25일, 5월 23일, 6월 27일, 7월 11일, 9월 19일, 10월 24일 |
| 운영시간 | 오전 7시~9시 |
| 장소 | 부산 금정구 오륜동 회동호 땅뫼산 일원 |
| 프로그램 내용 | 사운드워킹, 숲속 요가, 명상, 싱잉볼 |
| 참가비 | 1인 5,000원 |
| 신청방법 | 매월 20일 공개되는 링크를 통한 선착순 접수 |
참가를 희망하는 분들은 매월 20일 공개되는 신청 링크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마감되므로 미리 일정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야외에서 진행되는 만큼 편안한 복장과 운동화, 그리고 아침 기온에 대비한 얇은 겉옷을 준비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회동호 땅뫼산 숲속 요가 프로그램은 자연과 함께하는 건강한 아침 습관을 원하는 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숲길 산책부터 요가, 명상, 싱잉볼 소리까지 이어지는 이 프로그램은 바쁜 일상 속에서 몸과 마음을 리셋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