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치된 위험간판, 안전 철거 지원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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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치된 위험간판, 안전하게 철거 지원
부산 강서구가 폐업이나 이전으로 인해 방치된 간판과 태풍 및 강풍에 취약한 노후 간판에 대해 안전한 철거를 지원한다. 이번 철거 신청은 2026년 9월 21일부터 10월 23일까지 진행된다.
철거 대상과 신청 자격
철거 대상은 폐업 또는 이전 후 방치된 간판, 노후화로 인해 안전사고 위험이 있는 간판, 그리고 도로변에 방치된 지주이용간판 등이다. 신청 자격은 건물주 또는 건물관리자가 우선이며, 그 외 신청자는 전화 접수 후 현장 확인과 건물주의 동의를 거쳐 정비가 이루어진다.
신청 방법과 문의
건물주와 관리자는 강서구청 2층 도시관리과에 신청서를 직접 제출하면 된다. 기타 신청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도시관리과 디자인광고계(051-970-4282)로 하면 된다.
이번 사업은 방치된 위험 간판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과 도시 환경 정비를 목적으로 하며, 주민들의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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