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과 함께하는 착한 에너지 성과 공유회

부산시, 2026 착한 에너지 학교 Plus 성과 공유회 개최
부산시는 2026년 9월 12일 기장군 중앙공원에서 청소년들이 친환경 에너지에 대해 배우고 직접 실천한 경험을 나누는 착한 에너지 학교 Plus 성과 공유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부산 지역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학생 약 400명이 참여해 생활 속 에너지 절약과 친환경 실천의 중요성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되었다.
착한 에너지 학교 Plus 프로그램과 행사 개요
이 프로그램은 부산시와 부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연합회, 부산도시가스가 공동으로 협력하여 진행하는 교육 과정으로, 청소년들이 미래 핵심 에너지인 친환경 에너지의 가치를 이해하고 환경 보호에 대한 감수성을 키우도록 돕는다. 이번 성과 공유회는 오전 11시부터 시작되며, 기장군 중앙공원 일원에서 친환경 체험 부스와 함께 진행된다.
다양한 친환경 체험 부스 운영
행사장 곳곳에는 폐자원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체험, 올바른 분리배출 게임, 친환경 물품 만들기 등 다양한 환경 캠페인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청소년들의 참여를 유도한다. 특히 수소 에너지의 원리와 안전성을 알리는 과학 실험 체험 부스가 운영되어 차세대 무탄소 에너지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
주요 체험 프로그램과 기대 효과
| 체험 분야 | 주요 내용 | 기대 효과 |
|---|---|---|
| 자원 순환 체험 | 폐자원 업사이클링 및 분리배출 실천 게임 | 재활용 습관 형성 및 쓰레기 감축 인식 제고 |
| 수소 에너지 실험 | 수소 에너지 원리 교육 및 안전성 실험 | 수소 에너지에 대한 이해도 증진 |
| 친환경 만들기 | 자연 친화적 재료 활용 일상용품 제작 | 환경 보호 실천 의지 고취 |
수료식과 홍보 캠페인
행사에서는 상반기 교육 과정을 수료한 청소년 200여 명에게 수료증이 전달되며, 수소 및 도시가스 등 친환경 에너지 보급과 가스 안전 실천 수칙을 알리는 홍보 캠페인도 함께 진행된다. 부산시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에너지 관심과 실천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미래를 밝히는 청소년의 친환경 실천
이번 성과 공유회는 청소년들이 친환경 에너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생활 속 작은 실천이 모여 깨끗하고 안전한 부산의 미래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임을 보여준다. 부산시의 이러한 노력은 지속 가능한 지구를 위한 강력한 원동력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