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방학 틈새돌봄, 부산북구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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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방학 틈새돌봄 서비스 운영
부산 북구에서는 2026년 여름방학 기간 동안 초등학생을 위한 틈새돌봄 센터를 운영한다. 이 서비스는 방학 중 돌봄 공백으로 인한 부모들의 걱정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7월 27일부터 8월 셋째 주까지 진행된다.
돌봄 서비스 내용과 이용 대상
틈새돌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점심돌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대상은 초등학생 누구나 가능하며, 기존 지역 아동센터와 아이꿈자람터 등 아동 돌봄 시설을 활용해 평소 돌봄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았던 학생들도 신청할 수 있다.
이용 요금과 신청 방법
이용 요금은 하루 2천원, 1주일 이용 시 1만원 이내로 책정되어 있으며,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은 이용료가 면제된다. 신청은 해당 센터에 직접 전화하거나 대표 전화 1522-1318로 문의하면 된다.
지역별 틈새돌봄 센터 현황
국가아동권리보장원 홈페이지에서는 전국 1,529개소의 틈새돌봄 센터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부산 지역에는 총 65개소가 운영 중이며, 이 중 틈새돌봄 센터는 24개, 점심돌봄 센터는 14개가 포함되어 있다.
부모와 아이 모두를 위한 지원
이 프로그램은 방학 기간 동안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일상적인 생활지도와 식사를 제공한다. 부모들은 안심하고 출근할 수 있으며, 아이들은 다양한 활동과 돌봄 서비스를 통해 활기찬 방학을 보낼 수 있다.
부산 북구의 틈새돌봄 운영 센터 위치와 자세한 내용은 포스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방학 중 돌봄이 필요한 가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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