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들락날락 5월 가족문화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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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들락날락, 5월 가정의 달 맞아 풍성한 문화행사 개최
부산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시 전역에 위치한 어린이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에서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선보입니다. 지난해 누적 방문객 240만 명을 기록하며 부산의 대표 가족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한 들락날락은 올해 1분기에도 64만 명이 방문하는 등 시민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5월에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체험 활동부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가까운 들락날락을 방문해 따뜻한 봄날의 여유와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권역별 특색 있는 들락날락 프로그램
부산시는 15분 도시의 가치를 실현하며, 구·군별 들락날락에서 누구나 쉽게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 동래구 온천천 들락날락에서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새싹 키움 행사가 진행됩니다.
- 금정구 금정도서관 들락날락에서는 5월 16일과 매주 금요일마다 가족이 함께 책을 읽으며 캠핑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가족 독서캠핑 달빛야독과 봄날의 하모니가 펼쳐집니다.
- 남구 우암도서관 들락날락에서는 5월 23일부터 30일까지 가정의 달을 기념하는 체험 강좌가 마련됩니다.
- 강서구 신호작은도서관 들락날락에서는 5월 한 달간 개관 3주년 기념행사가 진행됩니다.
영도구와 기장군, 야외 중심의 특별한 문화체험
해안과 인접한 영도구와 기장군에서는 자연과 함께하는 야외 중심 행사가 시민들을 기다립니다.
- 영도구 부산복합문화공간 새모 들락날락에서는 4월 29일부터 5월 25일까지 야외도서관 새모난 봄, 네모난 책이 운영되며, 어린이날인 5월 5일에는 공간 전체가 신나는 놀이터로 변신합니다.
- 기장군 안데르센 이야기관 들락날락에서는 5월 한 달 동안 동화 테마 연계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아이들의 문화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시민 모두가 누리는 15분 도시 부산의 문화 복지
부산시는 들락날락을 단순한 놀이 공간을 넘어 교육과 문화, 휴식이 어우러진 융복합 공간으로 조성하여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번 5월 행사는 세대 간 소통과 지역 공동체 유대 강화에 큰 의미를 두고 있습니다.
프로그램에 따라 사전 신청이 필요한 경우가 있으니 방문 전 들락날락 누리집에서 상세 일정을 확인하고 예약하시길 권장합니다.
가족과 함께 가까운 들락날락에서 행복한 5월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부산 들락날락은 아이들의 꿈과 가족의 행복이 자라는 공간으로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일상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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