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과 함께 여는 부산의 미래

Last Updated :
시민과 함께 여는 부산의 미래

시민과 함께 여는 부산의 미래

부산광역시는 2026년 3월 24일 오후 3시 20분, 동래구 사직로에 위치한 사직실내체육관 주경기장에서 ‘글로벌허브도시 부산을 말하다’ 시정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부산 320만 시민이 직접 참여하여 도시의 변화와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뜻깊은 소통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이번 시정보고회는 단순한 성과 나열을 넘어 시민이 주인이 되어 부산의 발전 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참여형 행사로 기획되었다. 행사는 클래식 재즈밴드와 퓨전밴드 비스타의 화려한 오프닝 공연으로 시작되며, 동서대학교 학생들과 협업해 인공지능 기법으로 제작한 세계디자인수도 부산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가 상영된다.

특히 시민대표들이 무대에 올라 일상에서 체감한 부산의 변화 사례를 발표하며 현장의 생동감을 더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직접 주요 정책 방향을 브리핑하며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갖는다.

시정보고회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는 부산 출신 유명 인사들과 함께하는 토크 세션이다. 배우 변우민 씨와 개그맨 홍록기 씨 등 수도권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부산 출신 인사들이 패널로 참여해 외부에서 바라본 부산의 이미지와 경쟁력에 대해 솔직한 대화를 나눈다. 이어 현장 시민들이 시장에게 직접 질문하고 답변을 듣는 진솔한 소통 시간도 마련된다.

시간프로그램명주요 내용
15:20~15:40개회 및 오프닝 공연재즈 클래식 및 퓨전밴드 비스타 공연
15:45~15:48영상 상영세계디자인수도 및 부산의 변화 영상
15:54~16:27부산의 변화를 말하다시민 체감 사례 발표 및 시장 시정 브리핑
16:27~16:57시민과의 대화부산 출신 인사 패널 토크 및 시민 질의응답
16:57~17:00기념촬영 및 폐회행사 마무리 및 기념사진 촬영

부산광역시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실질적인 변화를 확인하고, 앞으로 부산이 나아가야 할 정책 방향을 명확히 제시할 계획이다. 박형준 시장은 이번 자리가 시민과 함께 도시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소중한 소통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부산의 힘은 시민에게서 나온다. 부산시는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적극 추진하여 부산이 세계적인 도시들과 경쟁하는 글로벌 허브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부산의 미래에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시민과 함께 여는 부산의 미래
시민과 함께 여는 부산의 미래
시민과 함께 여는 부산의 미래 | 부산진 : https://busanzine.com/5873
서울진 부산진 경기진 인천진 대구진 제주진 울산진 강원진 세종진 대전진 전북진 경남진 광주진 충남진 전남진 충북진 경북진 찐잡 모두진
부산진 © busanzine.com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modoo.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