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힘 G20 문화장관회의 대화와 협력 강조!
G20 문화장관 회의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브라질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문화장관 회의'에 참석하여 문화예술교육 진흥 정책, 디지털 환경 속 창작자 보호 저작권 규범, 문화콘텐츠 핵심 수출 상품화 정책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는 2023년 8일 브라질 사우바도르에서 개최되며, 한국의 문화정책 방향을 세계 여러 나라와 공유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용호성 제1차관은 회의에서 주요 정책을 소개하고, 문화의 힘을 통해 연대, 대화,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할 계획이다.
한국의 문화정책 방향
용호성 차관은 이번 회의에서 한국의 문화정책의 방향을 소개하며 문화다양성을 유지하고 문화예술교육을 진흥하기 위한 정책 지원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인공지능과 디지털 환경 속에서의 저작권 규범 마련, 콘텐츠 정책금융 및 문화기술 개발 지원 방안에 대해 공유함으로써 한국의 문화 콘텐츠를 글로벌 시장의 핵심 수출 상품으로 만들기 위한 전략을 드러낼 계획이다.
- 한국은 문화다양성을 유지하기 위한 정책 지원을 한다.
- 인공지능 시대의 저작권 보호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진다.
- 문화 콘텐츠를 경제적 자산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정책이 공유된다.
회의의 주요 주제
이번 회의에서는 문화다양성과 사회적 포용, 인공지능 등 디지털 환경 속 저작권 규범, 문화 창조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 문화유산 보존 및 증진과 같은 다양한 주제가 다루어진다. 이 주제들은 문화의 힘을 통해 글로벌 협력을 이끌어내고 각국의 정책을 풍부하게 하며 향후 국제 문화 협력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다. 각 국가들은 이를 통해 자국의 문화정책을 검토하고 업그레이드할 기회를 제공받을 것이다.
문화협력 강화 방안
한국은 이번 G20 회의를 계기로 많은 국가들과 양자 회담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문화협력 강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특히, 인도네시아, 브라질, 스페인, 캐나다 등의 문화부 장관들과 각각의 협력 분야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며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러한 회담은 각국 간의 관계를 증진시키고 문화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양해각서 체결
체결 일자 | 협력 대상 | 주요 내용 |
2023-08-06 | 대한민국과 브라질 | 문화정책, 공연·시각예술, 문화유산 등 |
용호성 차관은 양국의 문화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해 브라질 마르가레트 메네제스 문화부 장관과 새로운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다. 이 MOU는 1966년에 체결된 문화협정 이후 58년 만에 이루어진 것으로, 구체적인 협력 분야와 범위를 명시하여 양국의 문화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였다.
미래의 문화 정책
향후 한국은 문화 콘텐츠를 강력한 경제적 자산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지속 가능한 발전 및 국제 협력을 중점적으로 고려할 것이며, 문화정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전략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러한 노력은 한국문화의 글로벌 수준 향상에 기여하고, 국제적인 문화 브랜드를 형성하는 데 중대한 역할을 할 것이다.
APEC 정상회담과 문화 회의
다음 해에 예정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담에서도 문화 분야 고위급 회의가 개최될 예정이다. 한국은 이 회의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으며, 참석국들 간의 문화적 이해와 협력을 증진시키기 위해 지지와 참여를 요청할 방침이다. 이러한 고위급 회의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문화 정책들 간의 동향을 논의하고, 상호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문화의 힘의 중요성
한국의 문화 정책은 단순히 경제적 이익을 추구하는 것을 넘어, 연대와 협력을 촉진하는 문화의 힘을 강조하고 있다. 이는 사회적 포용성과 문화 다양성을 향상시키는 중요한 요소이며, 현재의 글로벌 환경에서 모든 국가들이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이다. 관례에 얽매이지 않고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문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필수적이다.
문의 및 참고 자료
문화체육관광부 국제문화홍보정책실의 국제문화정책과에 문의하면 한국의 문화 정책 및 회의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정책브리핑의 자료는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지만, 사용할 경우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한다. 이러한 정보는 모든 문화 협력의 기본적인 기초가 되며, 각국의 문화권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