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건설 올해 강소기업 20곳 지원 발표!
스마트건설 강소기업 선정
국토교통부는 스마트건설 분야를 선도할 20개 기업을 선정하여 지원할 계획을 밝혔다. 2023년 6일, 국토교통부는 3차원 건설정보모델링(BIM), 탈현장 건설(OSC), 건설자동화 등 다양한 스마트건설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춘 기업을 강소기업으로 지정하였다. 이를 통해 선정된 기업들은 정부의 역량 강화, 금융 지원 및 시장 진입 등을 받게 된다. 이로써 스마트건설 산업의 생태계가 더욱 발전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강소기업 지정은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혁신적인 기술 개발을 도모하고, 중소기업의 성장 가능성을 높이는 중요한 기회가 된다.
강소기업 지원 계획
강소기업 선정 과정은 기술적 혁신성과 성장 가능성을 기반으로 이루어졌다. 올해 강소기업 모집에는 50개 기업이 신청하였으며, 여기에 대한 평가와 심사 과정은 중앙건설심의위원회에서 진행되었다. 선정된 20개 기업은 3차원 건설정보모델링 및 디지털센싱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인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러한 기업들에 대해 정부는 앞으로 3년 동안 다각도로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내용에는 시제품 제작, 기술 검증 비용 등이 포함되며, 최대 3000만 원까지 지원이 이루어진다. 기업의 능력을 더욱 키우기 위한 전문가의 컨설팅도 제공된다.
- 강소기업 지정서 수여식은 건설회관에서 진행되었다.
- 혁신적인 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선정이 이루어졌다.
- 앞으로 5년동안 총 100개의 강소기업을 선정하여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스마트건설 기업의 사례
선정된 20개 기업은 AI, 빅데이터를 활용한 혁신적인 사업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각 기업들은 독특한 기술적 특장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주요 사례로는 AI 및 빅데이터를 활용한 자재 조달 시스템, BIM을 활용한 자동화 솔루션 및 배관용접 자동화 시스템 등이 있다. 이러한 기업들은 고객의 기호에 맞춘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며, 건설 산업의 안전성과 품질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하우빌드와 다울피피티, 디폰 등이 있다. 이들은 각각의 분야에서 독창적인 기술을 개발하여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정부의 스마트건설 투자 전략
국토교통부는 스마트건설 생태계 구축을 위해 다각적인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정부는 강소기업들이 기술을 상품화하고 기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투자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 기술 개발 비용의 지원뿐만 아니라, 공제조합을 통한 보증 및 계약 이행 지원도 포함되어 있다. 추가적으로 건설공사정보시스템(KISCON)을 통해 선정 기업을 홍보하고, 해외 건설 지원사업 신청 시 가점을 부여하는 등의 전략을 통해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한다. 이러한 전략은 궁극적으로 건설 산업의 혁신 및 성장에 기여하게 될 것이다.
미래 스마트건설 비전
스마트건설의 주요 분야 | 주요 기업 | 기술적 특징 |
3차원 건설정보모델링(BIM) | 하우빌드 | 건축정보 자동 생성 및 관리 솔루션 |
탈현장 건설(OSC) | 공새 | AI 및 빅데이터를 활용한 자재 조달 시스템 |
건설자동화 | 다울피피티 | 배관용접 자동화 시스템 |
스마트건설의 미래는 지속 가능한 기술 발전과 효율적인 자원 활용에 기반할 것이다. 국토교통부는 이를 위해 강소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건설 산업의 혁신을 선도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이러한 비전은 중소기업의 성장을 통해 건설산업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기술 혁신을 통한 비용 절감과 안전성 향상은 향후 건설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다.
민간 협력의 중요성
국토교통부는 민간 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하며 스마트건설 기술 개발을 촉진하고 있다. R&D 수요 발굴과 정책 간담회를 통해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기술 개발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건설 산업의 경영 혁신을 도모하고 있다. 민간의 기술 혁신이 국가 건설 산업의 질적 향상에 기여할 것이며, 향후 스마트 건설 분야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스마트건설의 사회적 효과
스마트건설은 국토 교통 분야에서 사회적 안전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다. 이를 통해 안전사고를 최소화하고, 공사 품질을 향상시켜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또한, 스마트 기술을 통해 남은 자원과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지속 가능한 발전을 촉진하게 된다. 이러한 사회적 효과는 건설 산업뿐만 아니라 전체 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