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아이, 확신으로 미래 그리는 부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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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익중 아동권리보장원 원장의 메시지
정익중 아동권리보장원 원장은 "아동의 행복은 우리 모두의 행복과 연결된다"고 강조하며, '365일 아동의 날'을 통해 모든 아동의 행복을 지향하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저출생 대응 정책과 아동의 행복
- 정 원장의 주장: "아동이 행복한 사회가 돼야 저출생 추세가 반등할 수 있다."
- OECD 보고서 발표: 한국 아동들의 주관적 행복 점수는 22개국 중 22위로, 아동의 행복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습니다.
- 부모의 효능감: 부모가 육아에 대한 효능감을 잃으면 육아가 어려워지며, 이는 저출생 추세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아동의 행복과 저출생 문제는 서로 연관이 깊으며,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에서 자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아동 행복과 육아에 대한 고민
아동행복과 부모: "아동이 행복하지 않다면 부모도 육아에 대한 효능감이 떨어질 수 있을 것"이라는 정 원장의 견해 | 사교육과 아동의 행복: 부유한 가정의 아동도 사교육과 혼밥 문제로 불행함을 지적하는 분석 |
디지털 시대와 아동: 디지털 환경이 아동들에게 미치는 영향과 부정적 요소에 대한 사회적 우려 | 부모와 사회적 환대: 아동을 둘러싼 환대 부족 문제와 사회적 분위기에 대한 고찰 |
아동의 행복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사회적인 환경과 부모의 역할이 중요하며, 육아에 대한 긍정적인 가치관을 함양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동권리와 보호출산제
- 보호출산제의 필요성: 경제적·신체적·심리적 이유로 아이를 키우기 어려운 상황에서 도움을 주는 제도 필요
- 가명출산과 가정 양육: 가명출산을 통해 임산부의 안전을 지키면서 아동이 가정에서 양육될 수 있도록 지원
아동권리보장원은 아이의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펼치며, 보호출산제와 같은 정책을 통해 아동의 권리와 안전을 보장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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