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인문학 세 장면

해운대인문학도서관이 2026년 11월 책과 영화, 클래식 음악을 통해 삶을 돌아보는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다시 책 다시 나, 토요시네아트, 저녁애인문학 등 모두 세 차례 마련된다.
각 강좌는 주제와 운영일, 모집 인원이 다르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강좌별 신청 시작일을 확인한 뒤 해운대인문학도서관 온라인 수강신청을 이용하면 된다. 모든 강좌는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책으로 돌아보는 삶의 변화
다시 책 다시 나 내 삶을 깨우는 네 번의 혁명 네 번째 강좌는 2026년 11월 6일 금요일 해운대인문학도서관 배움터 1에서 열린다.
고혜림 강사가 진행하며, 책을 매개로 삶을 돌아보는 프로그램이다. 모집은 2026년 10월 23일 금요일부터 시작하고 정원은 선착순 40명이다.
| 프로그램 | 다시 책 다시 나 내 삶을 깨우는 네 번의 혁명 네 번째 강좌 |
|---|---|
| 운영일 | 2026년 11월 6일 금요일 |
| 장소 | 해운대인문학도서관 배움터 1 |
| 강사 | 고혜림 |
| 모집 | 2026년 10월 23일 금요일부터 선착순 40명 |
영화로 살펴보는 삶의 가치
토요시네아트 버킷리스트와 삶의 가치는 2026년 11월 21일 토요일 해운대인문학도서관 배움터 1에서 진행된다.
권영민 강사가 영화와 버킷리스트를 중심으로 삶의 가치를 살펴본다. 모집은 2026년 11월 5일 목요일부터 시작하며 선착순 30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 프로그램 | 토요시네아트 버킷리스트와 삶의 가치 |
|---|---|
| 운영일 | 2026년 11월 21일 토요일 |
| 장소 | 해운대인문학도서관 배움터 1 |
| 강사 | 권영민 |
| 모집 | 2026년 11월 5일 목요일부터 선착순 30명 |
바이올린과 베토벤의 만남
저녁애인문학 미술관에 간 바이올리니스트 베토벤을 사랑하는 방법은 2026년 11월 26일 목요일 해운대인문학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수민 강사가 미술관과 바이올리니스트, 베토벤을 연결한 주제로 강연한다. 모집은 2026년 11월 12일 목요일부터 시작하며 정원은 세 강좌 가운데 가장 많은 선착순 120명이다.
| 프로그램 | 저녁애인문학 미술관에 간 바이올리니스트 베토벤을 사랑하는 방법 |
|---|---|
| 운영일 | 2026년 11월 26일 목요일 |
| 장소 | 해운대인문학도서관 대강당 |
| 강사 | 이수민 |
| 모집 | 2026년 11월 12일 목요일부터 선착순 120명 |
강좌별 신청 일정
세 프로그램은 같은 11월에 열리지만 신청 시작일과 모집 인원이 모두 다르다. 다시 책 다시 나는 10월 23일, 토요시네아트는 11월 5일, 저녁애인문학은 11월 12일부터 각각 접수를 시작한다.
신청은 해운대인문학도서관의 온라인 수강신청을 통해 진행된다. 운영 장소는 다시 책 다시 나와 토요시네아트가 배움터 1이며, 저녁애인문학은 대강당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