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원전 통합방위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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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기동대 정예화 실제훈련
부산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민·관·군·경·소방 합동 실제훈련이 부산 기장군 고리원전 일대에서 실시된다.
이번 훈련은 관계 기관이 함께 참여해 통합방위태세를 점검하고, 실제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기동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훈련 시간에는 군 병력과 차량, 장비가 현장에서 실제로 기동할 예정이다.
훈련 일시와 장소
| 구분 | 내용 |
|---|---|
| 일시 | 2026년 10월 14일 수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
| 장소 | 부산광역시 기장군 장안읍 고리원전 일대 |
| 참여 | 민·관·군·경·소방 |
| 목적 | 부산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과 기동대 정예화 |
주민 협조 사항
훈련이 진행되는 동안 군 병력과 차량·장비의 실제 기동이 이뤄진다. 공포탄 사용에 따른 소음도 발생할 수 있으므로 인근 주민은 실제 상황으로 오인하거나 놀라지 않도록 유의할 필요가 있다.
훈련은 안전한 부산을 위한 통합방위태세 확립 과정으로 진행된다. 해당 시간에 고리원전 일대에서 병력과 장비 이동을 목격하거나 소음을 듣더라도 훈련 상황임을 인지하고 협조하면 된다.
신고와 문의
훈련 중 거동이 수상한 사람이나 정체를 알 수 없는 드론 또는 항적을 발견한 경우에는 훈련 신고·문의 전화 1338 또는 051-702-2384로 알리면 된다.
민·관·군·경·소방이 함께하는 이번 실제훈련은 지역의 통합방위 대응 체계를 점검하는 일정이다. 시민과 주민의 이해와 협조가 원활한 훈련 진행을 뒷받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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