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미식여행, 네이버와 함께 스마트하게
부산시와 네이버, 외국인 관광객 위한 미식 마케팅 본격 추진
부산시는 국내 최대 포털 네이버와 협력하여 오는 6월 5일부터 7월 19일까지 방한 외국인 관광객과 국내 방문객을 대상으로 부산의 독특한 맛과 문화를 알리는 '네이버지도 비로컬(BE LOCAL)'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이번 캠페인은 세계적인 관심을 모으는 'BTS 월드투어 아리랑 IN 부산' 공연 기간(6월 12~13일)과 연계해 부산을 찾는 글로벌 팬과 관광객을 지역 우수 골목상권으로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네이버 지도 앱 내 전용 탭으로 300여 곳 핫플레이스 소개
캠페인 기간 동안 네이버 지도 앱에 새롭게 개설된 비로컬(BE LOCAL) 탭에서는 외국인 관광객이 선호하는 부산의 대표 음식점, 감성 카페, 복합문화공간 등 300여 곳의 정보를 다국어로 제공해 편리한 탐색이 가능합니다. 스마트폰에서 네이버 지도 앱을 통해 복잡한 검색 없이도 영문, 중문 등으로 번역된 고품격 로컬 매장 정보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위치 안내에 그치지 않고 네이버의 첨단 정보통신 기술을 활용해 식당 탐색부터 실시간 예약, 현장 결제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합니다. 참여 식당과 카페에서는 방문객을 위한 전용 할인 쿠폰도 제공해 실속 있는 미식 여행을 돕습니다.
부산시 공식 인스타그램과 연계한 미식 지도 이벤트
부산시는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6월 13일까지 미식 지도 공유 및 백화점 상품권 경품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참여자는 부산시가 다국어로 제작한 미식 지도에 수록된 맛집을 방문하고, 구글 리뷰에 사진과 함께 방문 후기를 작성한 뒤, 인증 화면을 부산시 공식 인스타그램(@busancity) DM으로 보내면 추첨을 통해 상품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데이터 기반 스마트 관광망 구축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부산시는 대형 문화 행사와 디지털 플랫폼 인프라를 결합해 단발성 행사가 아닌 체류형 관광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스마트 관광 안내망 구축으로 외국인 관광객의 정보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골목상권 활성화를 견인할 계획입니다.
초여름 부산의 청량한 바다 내음과 글로벌 축제의 열기가 도시 전역에 퍼지는 가운데, 네이버 지도 앱 비로컬 탭을 통해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부산의 숨은 맛과 멋을 탐험하는 특별한 미식 투어를 즐겨보시길 권합니다.
부산시는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과의 협력을 통해 부산의 풍부한 음식 문화를 세계에 알리고, 탐색부터 결제까지 편리한 원스톱 스마트 관광망을 구축해 다시 찾고 싶은 명품 미식 도시 부산을 만들어갈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