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장애인의 날 두리발 24시간 무료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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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장애인의 날 두리발 24시간 무료 운행

부산시, 장애인의 날 맞아 두리발 무료 운행 실시

부산시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특별교통수단인 두리발을 4월 20일 하루 동안 무료로 운행합니다. 이번 조치는 장애인들의 이동 편의를 실질적으로 지원하고, 포용적인 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부산시의 의지를 반영한 것입니다.

두리발 무료 운행 세부 내용

두리발 무료 운행은 4월 20일 0시부터 24시까지, 즉 하루 24시간 동안 진행됩니다. 지원 대상은 부산시설공단 두리발 회원으로 등록된 장애인 고객에 한하며, 이용 희망자는 평소와 같이 두리발 통합콜센터(☎1555-1114)나 전용 앱을 통해 예약하면 됩니다. 이용 요금은 전액 면제되나, 시외 광역 운행과 장애인 및 임산부 바우처 콜택시는 제외되어 정상 결제가 필요합니다.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지원과 두리발 운영 현황

부산시는 4월 20일 강서체육공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 두리발 차량 20대와 전문 운전원인 복지매니저를 배치해 행사장 이동 편의를 돕습니다. 현재 부산 전역에서는 총 232대의 두리발 차량이 교통약자의 이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해 장애인의 날에도 약 790건의 무료 운행 서비스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복권기금 활용과 앞으로의 계획

두리발 운영은 2020년부터 복권기금을 활용해 안정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부산시는 복권기금을 통해 장학사업과 소외계층 지원 등 공익적 가치를 실현하며, 이번 무료 운행 정책은 교통약자의 이동 장벽을 허물고 보편적 이동권 확립에 기여합니다. 앞으로도 전국장애학생체전, 선거 등 주요 일정에 맞춰 맞춤형 교통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차별 없는 이동 자유 실현을 위한 부산시의 노력

부산시는 모든 시민이 차별 없이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목표로 두리발 서비스를 내실 있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번 장애인의 날 두리발 무료 운행은 교통약자들의 사회 참여를 촉진하고, 차별 없는 이동의 자유가 실현되는 부산을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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